• 제4회 거꾸로하트 그림공모전 수상자 발표
  • | 2018-10-21 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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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둔전초등학교 3학년 배서진 양과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 6학년 안지은 양이 ‘제4회 거꾸로하트 그림공모전’에서 나란히 저ㆍ고학년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두 어린이에게는 문화상품권 각 20만 원과 보건복지부장관상 및 교육부장관상이 주어진다. 대한결핵협회와 소년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ㆍ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이 공모전에서는 안태준(남양주 화봉 1)ㆍ김한슬(부산 몰운대 1) 어린이가 저학년부 최우수상, 안동근(과천 문원 6)ㆍ곽나원(진주 초전 6) 어린이가 고학년부 최우수상을 각각 받는다. 이들 4명에게도 장관상과 함께 문화상품권 10만 원씩을 안겨 준다. 이 밖에 우수상 20명, 장려상 40명, 가작 50명, 입선 100명 등 모두 216명이 상을 받는다. 작품을 가장 많이 내고 수상작 비율이 높은 으뜸 참가상에는 서울 잠일초등과 수원 아트슐레 미술학원이 수상했다. ‘결핵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4816편이 응모돼 성황을 이뤘다. 시상식은 11월 6일(화)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1층에서 차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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