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봄꽃 개화 평년보다 1~4일 빨라질 듯
  • | 2019-02-11 14: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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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나리ㆍ진달래 등 봄꽃이 지역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나 평년보다 1~4일 일찍 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53웨더는 남은 2월과 3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평년(1981~2010년 평균)보다 1~4일 정도 개화 시기가 빠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11일 밝혔다. 개나리는 다음 달 15일 제주를 시작으로 남부 지방은 다음 달 16~24일, 중부 지방은 다음 달 25일~4월 2일 개화할 전망이다. 진달래는 다음 달 18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개화하기 시작해, 그 밖의 남부 지방은 다음 달 19~27일, 중부 지방은 다음 달 28일부터 꽃망울을 터뜨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경우 개나리 개화는 다음 달 27일, 진달래는 다음 달 28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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