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6회 소년한국일보 비둘기기자상
  • 강나영 양 '대상'… '금상' 이한나·도현정 어린이
  • | 2019-02-26 14: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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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동초등학교 6학년 강나영 양(사진)이 제46회 소년한국일보 비둘기기자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금상에는 서울 버들초등 6학년 이한나 양과 서울 언주중 1학년 도현정 기자가 나란히 뽑혔다. 나영 양은 2017년 금상에 이어 이번에 최고상을 안게 됐다. 이와 함께 10명의 비둘기기자도 상을 받는다. 이들은 전국의 초ㆍ중학교와 해외 등 국내외에서 뉴스망을 이루는 2000여 명의 비둘기기자 가운데,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뛰어난 활동으로 소년한국일보의 지면 및 누리집을 빛낸 주역이다. 상장은 해당 학교 및 집으로 보낼 예정이다.

[비둘기기자 수상자 명단]

△도영선(서울 삼릉 4) 황민호(성남 야탑 6) 송서윤(서울 대광 5) 김현경(서울 명덕 6) 신서연(서울 신도 5) 김준우(서울 신방학 4) 최예나(인천 강화군 양사 4) 최유림(서울 행현 6) 박규진(서울 노량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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