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글쓰기상 으뜸글] 최이안·장현성 어린이
  • | 2019-03-07 06: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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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율곡초등 4학년 최이안 어린이의 어린이시 ‘공기들의 싸움’과 충주 국원초등 6학년 장현성 군의 산문 ‘영어 발표’가 2019년 3월 소년한국일보 글쓰기상의 으뜸글로 나란히 뽑혔다. 또 어린이시와 산문부에 잘된글 1편ㆍ나은글 3편 씩 등 총 10편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입상 어린이에 대한 상장은 이달까지 해당 학교로 보내 줄 예정이며, 특히 잘된글 이상에 뽑힌 4~6학년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비둘기기자로 임명하는 특전을 안겨준다. 입상 어린이는 다음과 같다.

★산문

△잘된글 김채영(부산 반산 3) △나은글 정다원(서울 예일 2) 한수림(충주 대림 4) 장민경(강릉 율곡 4)

★어린이시

△잘된글 이은송(충주 국원 5) △나은글 김성준(충주 남산 3) 이민재(서울 잠일 3) 이서현(수원 황곡 3)

[알립니다]

소년한국일보는 해마다 이달의 글쓰기상에서 으뜸글을 받은 작품 24편(어린이시 12ㆍ산문 12)을 대상으로 연말에 최종 본심을 실시, 대상작 1편을 뽑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 신문사로는 유일하게 장관상이 주어지는 이 글쓰기상 응모에 어린이 문사들의 많은 참가와 도전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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