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미륵사지 석탑' 내일부터 일반에 공개
  • | 2019-03-22 06: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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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8년에 걸친 해체 및 보수 공사를 마친 국보 제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의 온전한 모습이 23일부터 일반에 공개된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석탑 주변 울타리를 모두 치우고, 주변 정비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백제 무왕(재위 600~641) 대에 지은 미륵사지 석탑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석탑이다. 미륵사를 구성한 3개 탑 가운데 서탑으로, 목탑처럼 석재 2800여 개를 짜 맞춰 완성했다.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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