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의 글쓰기상 발표] 이서진·천지은 양
  • | 2019-04-09 0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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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황곡초등학교 5학년 이서진 양의 산문 ‘상상의 나무’와 서울 예일초등 2학년 정다원 어린이의 어린이시 ‘타코 이야기’가 2019년 4월 소년한국일보 글쓰기상의 으뜸글로 나란히 뽑혔다. 또 어린이시와 산문부에 잘된글 1편ㆍ나은글 3편 씩 등 총 10편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입상 어린이에 대한 상장은 이달까지 해당 학교로 보내 줄 예정이며, 특히 잘된글 이상에 뽑힌 4~6학년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비둘기기자로 임명하는 특전을 안겨준다. 입상 어린이는 다음과 같다.

★산문

△잘된글 김연주(충주시 충주중앙초등 6) △나은글 장서현(충주 남산 1) 한지우(충주 대림 4) 정재윤(부산 반산 6)

★어린이시

△잘된글 신채원(김해 모산 2) △나은글 김영찬(충주 교현 1) 배유나(서울 구현 4) 차현영(서울 휘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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