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7대 교총 회장에 하윤수 현 회장 재선
  • | 2019-06-24 06: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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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대 한국교육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이 하윤수 현 회장(사진 가운데)이 재선됐다. 교총은 우리나라 최대규모의 교원단체다. 교총은 최근 우편으로 진행한 선거에서 하 회장이 투표자 10만 3432명(투표율 81.8%) 중 46.4%(4만 6538명)의 표를 얻어 다른 후보 2명을 누르고 당선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김갑철 서울 보라매초 교장 등 5명을 부회장 러닝메이트로 삼아 출마했다. 하 회장 등 회장단의 임기는 당선일로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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