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초등 여름방학생활' 나왔다
  • 현직 교사들이 가려뽑은 주제로 어린이 눈높이 맞춰 구성… 20일 첫 방송
  • | 2019-07-16 06: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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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방학도 방학생활로 공부 습관 UP!”

방학은 학기 중에 자신에게 부족했던 부분을 파악하고 보충하면서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아주 좋은 때이다. 그런데 흐트러진 공부 습관을 바로잡으려면 어떤 교재를 선택하느냐가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EBS 초등 여름방학생활’은 특별하다. 현직 초등 교사들이 가려뽑은 주제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멀티미디어 콘텐츠, 교육과정과 연계해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구성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방학생활 역시 거미와 지진 등 우리가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현상들과 사물을 관찰하고 심화 및 탐구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특히 강의별 주요 내용과 학습 목표를 만화로 안내해 더욱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다채로운 시각 자료(사진과 삽화 등 )를 활용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낸 점이 돋보인다.

올해 방학생활의 경우 1~2학년은 각 8강, 3~6학년은 각 10강으로 진행된다.

책 속 부록도 풍성하다. 1학년과 2학년 교재에는 ‘하나뿐인 지구 소중한 환경’을 담아 환경을 지키는 방법과 기후 변화에 적응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3~6학년 부록은 다음 학기에 배울 내용과 안전ㆍ진로 관련 정보를 실은 ‘키움마당’, 사회적 이슈와 교과 연계 내용을 탐구해보는 ‘스스로 학습’이 보태졌다. TV 방송은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한 달간 이뤄진다. EBS2와 EBS플러스2 채널에서 매주 2강씩 시청할 수 있다. 방송을 놓쳤다면 인터넷으로 시청할 수 있다. 모든 강의는 방송 뒤 EBS 초등 인터넷 누리집(primary.ebs.co.kr)에서 언제든 볼 수 있다.

물론 돌봄 교실과 방과후 교실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동영상 강의로 수업 내용을 미리 살핀 다음 수업 시간에는 질문에 답하거나 보충 설명을 하는 ‘거꾸로 교실’ 수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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