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옥산서원 일대 서식하는 희귀새 ‘호반새’와 ‘솔부엉이’
  • | 2019-07-17 06: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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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반새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경북 경주 옥산서원 일대에 호반새와 솔부엉이, 후투티, 찌르레기 등 희귀새들이 서식해 눈길을 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여름철새인 호반새는 지난 달 하순부터 나무구멍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낳아 기르고 있다. 물총샛과에 속하는 호반새는 온몸이 붉은색이나 오렌지색을 띠어 불새로도 불린다. 천연기념물 324-3호인 솔부엉이의 경우 야행성이어서 낮에는 활동량이 적다고. /경주=연합뉴스

  • 솔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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