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8월 글쓰기상 으뜸글] 이준혁 군·나하연 양
  • | 2019-08-16 06: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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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율곡초등학교 4학년 이준혁 군의 어린이시 ‘방학에 놀면 안 되나?’와 강릉 경포초등학교 4학년 나하연 양의 산문 ‘신기한 창포물에 머리감기’가 2019년 7~8월 소년한국일보 글쓰기상의 으뜸글로 나란히 뽑혔다. 또 어린이시와 산문부에 잘된글 1편ㆍ나은글 3편 씩 등 총 10편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입상 어린이에 대한 상장은 다음 달 초까지 해당 학교로 보내 줄 예정이며, 특히 잘된글 이상에 뽑힌 4~6학년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비둘기기자로 임명하는 특전을 안겨준다. 입상 어린이는 다음과 같다.

★산문 △잘된글 서재원(서울 신도 4) △나은글 김주희(부산 봉학 4) 정재욱(오산 운산 5) 김나예(충주 국원 6)

★어린이시 △잘된글 최소윤(충주 국원 5) △나은글 현우빈(충주 수회 1) 조유담(서울 잠일 4) 황유찬(오산 다온 4)

[알립니다] 소년한국일보는 해마다 이달의 글쓰기상에서 으뜸글에 뽑힌 24편(어린이시 12ㆍ산문 12)을 대상으로 연말에 본심을 실시, 대상작 1편을 가려 장관상과 함께 문화상품권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어린이 신문사로는 유일하게 문체부 장관상이 주어지는 글쓰기상에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안내 전화 (02)724-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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