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9회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 결과 발표
  • '플레이아트 예모듬창작소' 단체 대상 영예
    최우수상 185명·금상 247명 등 총 3603명 입상
  • | 2019-09-11 16: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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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에서 플레이아트 예모듬창작소가 단체 대상의 영광을 안아 부상으로 드론 10대를 받게 됐다. 전국의 초등학교 어린이와 유치원 원아, 그리고 미술학원 수강생 등 2만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최우수상 185명ㆍ금상 247명ㆍ은상 261명ㆍ동상 704명ㆍ장려상 2206명 등 모두 3603명이 상을 받게 됐다.

최우수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소년한국일보 사장 상장과 메달이 주어지며, 그 밖의 다른 입상자들에게는 상장을 안겨 준다. 상장과 메달은 초등학교와 학원, 그리고 개인에게 각각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심사는 한국미술협회 김종수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김종이ㆍ유기호ㆍ이상용 등 대학교수와 전문화가 등 4명이 맡아 진행했다.

☞ 제59회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 입상자 명단(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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