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22일 콜로라도전 선발…‘시즌 13승’ 도전
  • | 2019-09-19 06: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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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사리 부진을 끊었던‘코리안 몬스터’류현진(32ㆍ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천적 콜로라도 로키스와 다시 만난다. MLB닷컴에 따르면 류현진은 22일 오전 10시 10분(한국 시간) 콜로라도를 상대로 선발 등판한다. 장소는 다저스의 안방인 다저스타디움이다. 류현진은 올해 5번째로 콜로라도와 맞붙는다. 류현진은 지난 달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거둔 시즌 12승(5패) 이후 승리투수로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콜로라도 내야수 놀런 에러나도는 류현진을 상대로 통산 타율이 5할 3푼 6리에 이를 정도로 강하다. 이언 데스먼드와 찰리 블랙먼도 류현진을 상대로 잘 쳤다. 한편, 류현진은 올해 27번의 선발 등판에서 22번이나 2자책점 이하로 던졌고, 단 7경기만 6이닝을 채우지 못할 정도로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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