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장성군, '황금사과' 첫 수확
  • | 2019-10-22 0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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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은 익었을 때 빨간색이 아닌 노란색을 띠는 황금사과를 처음으로 수확 했다고 21일 밝혔다. 황금사과는 과즙이 풍성하고 과육이 단단해 식감이 좋은 데다 저장성이 무척 뛰어나다. 사진은 가지에 매달린 황금사과의 모습. 한편, 화요일인 22일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고, 전날에 이어 전국 곳곳에서 미세먼지가 짙게 끼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8~17℃, 낮 최고 기온은 19~24℃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에서 ‘나쁨’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전남 장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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