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독수리·고릴라가 나타났다"
  • 서울 중랑천서 선보인 볏짚공예 조형물 눈길
  • | 2019-12-06 0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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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중랑구 야외수영장에 볏짚공예 작품이 들어서 눈길을 끈다. 전북 부안군 볏짚축제위원회 후원으로 내년 3월까지 마련되는 이 이벤트는 볏짚공예 전문작가 이춘수의 작품 30점과 독수리ㆍ고릴라ㆍ허수아비 등 부안군 주민들의 대형작품 4점이 함께 선보이고 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볏짚공예는 쌀을 거둬들인 뒤 부산물인 볏짚을 이용해 가축이나 허수아비 등을 구현해 내는 조형물이다.

한편, 금요일인 6일은 전국이 맑겠지만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6~영하 2℃, 낮 최고기온은 0~6℃로 예보됐다. 특히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도를 빼고 모두 영하에 머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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