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 기생충에 나온 ‘짜파구리’ 세계 11개 언어로 조리법 알린다
  • | 2020-02-12 0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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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짜파구리’ 조리법을 11개 언어로 소개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짜파구리는 농심의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섞어 조리한 음식을 말한다. 2009년 한 네티즌이 자신만의 독특한 레시피를 온라인에 올리자 화제가 됐다.

특히 10일 아카데미 4관왕을 달성한 영화 ‘기생충’에서 주인공이 짜파구리를 먹는 장면이 나오면서 다시 한번 조명을 받았다. 영화에서 짜파구리는 라면(Ramyun)과 우동(Udon)을 합친 ‘Ram-Don’으로 표현돼 참신한 번역의 사례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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