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144년 전통 ‘웨스트민스터 도그쇼’
  • 200여 품종 견공, 워킹·하운드 등 7개 그룹 나눠 재주 뽐내
  • | 2020-02-14 06: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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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견공들 다 모였네” 올해 144회를 맞은 ‘웨스트민스터 도그쇼’가 미국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10일(현지 시간) 열렸다. 올해도 200여 종의 다양한 품종들이 모여 워킹 및 테리어, 하운드 등 7개 그룹으로 나눠 경쟁을 펼쳤다. /뉴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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