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학동 훈장' 김봉곤 씨 두 딸 백록담서 신곡 '경사났네' 발표
  • | 2020-03-24 06:01:19
  •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우리에게 ‘청학동 훈장’으로 잘 알려진 김봉곤 씨의 두 딸 도현ㆍ다현 양이 최근 제주도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서 신곡 ‘경사났네’를 발표해 눈길을 끈다.(사진) ‘청학동 국악자매’로 불리는 도현ㆍ다현 양은 4~5세부터 아버지로부터 판소리 수업을 받아왔다. 이번에 발표한 ‘경사났네’는 트로트에 국악을 접목한 밝고 경쾌한 생일축하 노래다. 김봉곤 씨가 기획 및 제작을 맡았고, 유레카(EuReKa) 팀이 작사ㆍ작곡했다./김봉곤 씨 제공

랭킹뉴스

  • 데일리한국
  • 스포츠한국
  • 골프한국
  • 소년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