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이 빚어낸 생명의 꽃'
  • 충남 태안 염전, 천일염 생산 한창
  • | 2020-03-25 0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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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봄, 태안에서 천일염 생산 한창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충남 태안에서 천일염 생산이 한창이다. 근흥면 마금리 등 37곳 402㏊에서 천일염을 만든다. ‘태양이 빚어낸 생명의 꽃’으로 불리는 천일염은 바닷물을 염전으로 끌어들여 바람과 햇빛만으로 증발시켜 만드는 자연 그대로의 소금이다. 특히 염화나트륨 함량이 80% 정도로 낮고 알이 고른 편이다.

한편, 수요일인 25일은 전국이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제주도는 밤부터 흐려져 비가 내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10℃, 낮 최고 기온은 15~22℃로 예보됐다./태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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