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나온 그림책] ‘정원에서 만나는 세상’ 外
  • | 2020-06-01 0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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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만나는 세상’(글ㆍ그림 이레네 페나치): 정원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사계절의 변화, 따뜻하고 평화로운 자연 생활을 예쁜 그림과 함께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세 명의 어린이가 정원에서 뛰놀고 새싹과 단풍, 새 소리를 체험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연이 약속한 세상이 얼마나 멋지고 소중한지 새삼 일깨워 준다.(JEI재능교육 펴냄ㆍ값 1만 5000원)

△‘아름답고 놀라운 옷의 세계’(글ㆍ그림 엠마 데이먼, 옮김 이효선): 시베리아 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을까? 베트남의 추석 때는? 이 그림책은 놀라운 옷의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한다. 이 과정에서 우주 비행사, 소방관, 심해 잠수부가 입는 특별한 옷에 대해 익히게 된다. 재활용품과 3D 프린터 등 초현대식 옷감의 세계도 탐험할 수 있다.(밝은미래 펴냄ㆍ값 1만 3000원)

△‘건축가 이기 펙의 엉뚱한 상상’(안드레아 비티 글ㆍ김혜진 옮김):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그림책. 새 학기 첫날, 라일라 선생님은 건축수업을 금지하겠다고 선언한다. 두 살 아기 때부터 건축가였던 이기 펙은 좋아하는 건물을 계속해서 만들 수 있을까?(천개의바람 펴냄ㆍ값 1만 2000원)

△‘길 떠나는 너에게’(최숙희 그림책): 세상에 첫발을 당당하게 내딛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응원을 담은 그림책. 10년 전 자신의 삶에 가장 큰 선물이었던 아들에게 들려주는 가슴 벅찬 고백을 담은 ‘너는 기적이야’의 마지막 장면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게 특징이다.(책읽는곰 펴냄ㆍ값 1만 3000운)

△‘미래를 바꾸는 작지만 위대한 방법’(글 케일리 스위프트ㆍ그림 리스 제프리스): 더 멋진 세상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들려주는 교양 그림책. 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일부터 캠페인을 벌이는 방법,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등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실천적 지식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예림당 펴냄ㆍ값 1만 6000원)

△‘나는 오, 너는 아!’(존 케인 글ㆍ그림, 이순영 옮김): 재미있고 신기한 인터랙티브 그림동화. 미국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책, 아일랜드 올해의 어린이책에 뽑혔다. “내가 오 하면 네가 크게 아 하는거야! 알겠지?”책 첫장에 나오는 이 문장을 시작으로 책은 어린이들과 교감을 나눈다. 부모가 생동감 넘치는 반응을 더하면 재미가 더 살아난다.(북극곰 펴냄ㆍ값 1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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