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추어 천문학자가 찍은 태양
  • 영국인 폴 앤듀류 씨, 집 마당서 포착… 흑점까지 생생 '화제'
  • | 2020-06-05 06:01:34
  •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흑점까지 생생하네요!”

영국 켄트주 도버에 사는 아마추어 천문학자 폴 앤듀류(66) 씨가 태양 폭풍이 이글거리는 순간을 집 마당에서 포착하는데 성공해 화제다.

사진에는 지구에서 1억 5000만 ㎞ 떨어진 태양의 뜨거운 표면과, 심연의 우주 공간에서 붉게 타오르는 태양의 플라스마가 담겼다. 여기에 격렬하게 활동하는 태양의 흑점도 보인다.

한편, 태양의 표면 온도는 약 5800℃로 알려져 있다. 태양 표면을 벗어나서 대기층인 코로나 영역으로 가면 오히려 그 온도가 100만 ℃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매우 뜨거워진다. 이 사이에서 태양풍과 같은 항성풍이 나타난다./외신 종합

랭킹뉴스

  • 데일리한국
  • 스포츠한국
  • 골프한국
  • 소년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