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 광주과학관서 세계 최대 수준 ‘키네틱 아트’ 작품 첫선
  • | 2020-06-30 06: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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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광주과학관 야외광장에 최근 대형 키네틱 아트 조형물 ‘스페이스 오딧세이’이 설치됐다.

25.3m 규모로, ‘움직이는 조형물’을 일컫는 키네틱 아트 스틸 조형물로는 세계 최대 수준이다. 설치 미술가 손봉채 작가가 참여해 우주를 향한 인류의 꿈과 도전을 형상화했다.

지구 자전축(23.5도)만큼 기울어진 외발자전거 형상인 이 조형물은 20m 상공에서 바퀴를 굴리는 역동적인 움직임과 함께 형형색색의 빛을 뿜어낸다. 철강만 111t이 들어갔으며, 기획에서 내진 설계 등 제작까지 총 3년이 걸렸다./광주과학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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