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고 라면에 ‘신라면 블랙’ 뽑혀
  • | 2020-07-06 06: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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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의 ‘신라면블랙’이 미국에서도 널리 사랑받고 있음이 확인됐다.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NYT)의 제품 리뷰 사이트 ‘와이어커터’가 최근 누리집을 통해 신라면 블랙을 ‘전 세계 베스트 11’라면 중 1위로 꼽은 것이다.

와이어커터는 신라면블랙을 두고 “농심의 유명한 ‘신라면’의 프리미엄 버전으로 설렁탕 양념이 들어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진한 소고기 육수, 적절하게 매콤한 국물, 슬라이스 마늘과 큼지막한 버섯 조각, 쫄깃한 면발이 주는 훌륭한 식감의 조합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베스트 11’라면에는 한국 라면 4개, 일본 라면 6개, 싱가포르 라면 1개가 포함됐다. 한국 제품으로는 영화 ‘기생충’으로 이름을 알린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ㆍ3위)와 ‘신라면건면(6위)’, ‘신라면사발(8위)’가 들었다. 공교롭게도 모두 농심에서 만든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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