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맛비야 이제 그만'… 물에 잠긴 '반구대암각화'
  • | 2020-07-30 0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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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째 이어진 장마로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반구대암각화(국보 제285호)가 물에 완전히 잠겨 있다. 대곡천 상류의 이 암각화에는 사람ㆍ고래ㆍ호랑이ㆍ사냥 장면 등 300여 점의 각종 문양이 새겨져 있다. 선사 시대 해양 수렵 집단의 독특한 화법과 표현, 예술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평상시 물에 잠기지 않은 상태의 반구대암각화.

한편, 목요일인 30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아침 최저 기온은 21~24℃, 낮 최고 기온은 26~31℃의 분포를 보이겠다./울주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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