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 꽃정원'…신안 병풍도, 맨드라미로 물들어
기사입력 2020-08-10 06:01:42
전남 신안군 증도의 병풍도가 형형색색의 맨드라미 꽃으로 물들고 있어 장관을 이룬다. 어릴 적 흔히 봐왔던 닭 볏 모양붜 여우 꼬리 모양 등 다양한 형태와 여러 색깔의 맨드라미를 꽃동산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신안군은 꽃이 가장 아름다울 때에 맞춰 다음 달 11일부터 열흘간 ‘섬 맨드라미 축제’를 열 계획이다. 맨드라미의 꽃말은 ‘시들지 않는 열정’. 그 명성대로 8월부터 10월까지 개화한다./전남 신안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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