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도성 ‘혜화문’ 현판 복원…오늘 제막식
  • | 2019-11-22 06: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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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양도성 혜화문(동소문ㆍ사진)이 250여년 전의 모습을 복원한 현판을 다시 단다.

서울시는 혜화문의 1744년 현판을 복원해 22일 오후 2시 열리는 현판 제막식에서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복원 현판은 국립고궁박물관이 보관한 옛 혜화문 현판을 복제한 것이다. 가로 20490㎜, 세로 10170㎜다. 재료는 원본과 같은 피나무를 썼다. 한편, 혜화문은 조선 태조 5년(1396년) 한양도성 건설과 함께 세워진 4소문 중 하나다. 오늘날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5번 출구 가까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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