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여의도가 새벽부터 들썩입니다. 컴백과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올킬한 엑소를 보기위해 몰려든 팬들 때문입니다.

엑소 멤버들이 10일 오전 뮤직뱅크 리허설 참석을 위해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 속속 도착합니다.

공개홀 주변은 엑소의 출근길을 지켜보려는 팬들과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평소보다 두 배 많은 팬들이 몰려 엑소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하지만 모자를 깊게 눌러 쓰고 혹 새벽 찬바람에 목이 상할까 마스크를 쓴 채 등장한 엑소의 모습은 다소 아쉬웠는데요.

기자는 가요계 최고 아이돌인 그들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가까이서 보고픈 팬들의 마음을 읽었기 때문입니다. 새벽부터 엑소의 출근길을 지켜보기 위해 지방에서 올라온 팬들의 아쉬움이 더 커 보였습니다. 하지만 팬심은 천심! 팬들은 얼굴을 꽁꽁 가린 엑소의 모습도 한컷의 화보 같다며 만족해 합니다.

목 보호도 좋지만 새벽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마스크를 잠시 벗어주는 팬서비스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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