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윤채경X에이프릴 채원, 인간 알람 시계 변신…’애교 폭발’
  • 스포츠한국 김수민 기자 | 2016-05-31 10:27:37
  • 윤채경(상단)과 에이프릴 채원 사진=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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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수민 기자 ‘프로듀스101’ 윤채경과 걸그룹 에이프릴의 메인보컬 채원이 팬들의 알람 시계로 변신했다.

채경과 채원이 ‘시계’ 음원 공개를 하루 앞두고 31일 자정부터 DSP미디어 공식 SNS를 통해 매 시간 정각을 알리는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어 화제다.

현재까지 공개된 영상 속, 채경과 채원은 서로 번갈아 가며 팬들에게 시간을 알리고 있다. 오전 6시 시간을 알린 채경은 잠옷차림으로 등장. 한 손에는 칫솔을 든 채 귀여운 목소리로 “6시! 일어나세요~”라며 기상을 알리는가 하면, 뒤이어 7시 시간을 알린 채원은 “오전 7시, 아침은 먹고 가는 거죠?”라며 상큼한 목소리로 팬들의 식사를 챙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채채알람’ 이라고 불리는 이번 영상은 ‘시계’ 음원 공개 하루 전, 채경과 채원이 인간 알람 시계가 되어 팬들과 24시간을 함께하면 어떨까라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이다. 해당 영상은 음원이 공개되는 6월 1일 자정까지 계속해서 올라올 예정이다.

한편, 채경과 채원의 디지털 싱글 곡 ‘시계’는 DSP미디어 최초 소속 아티스트 협업 프로젝트로 짝사랑의 감정을 감성적으로 담은 발라드 곡이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연습생 기간을 함께하며 쌓아온 호흡과 섬세하고 매력적인 음색을 토대로 곡의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현진-유승우,박경-은하,케이윌-백현 등 사랑과 이별을 노래하는 듀엣 프로젝트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채경과 채원이 ‘시계’로 듀엣 열풍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채경과 채원은 오는 6월 1일 자정 ‘시계’ 음원 공개를 앞두고, 31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본격 소통 방송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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