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솔리드 이준, 美 서 부동산 사업…"직원 30명 넘어"
  • 스포츠한국 박솔잎 기자 | 2018-04-25 17:00:54
  • '정희' 솔리드 / 사진='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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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박솔잎 기자] '정오의 희망곡' 솔리드 멤버 이준이 부동산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선생님을 모십니다'에는 그룹 솔리드의 김조한, 이준, 정재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솔리드 활동 공백 기간 동안 멀리 떨어져 지냈던 이준은 미국에서 부동산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준은 "부동산에 원래 관심이 많았다. 솔리드 활동 당시 부모님께서 '항상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처럼 월세로 살지 말고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며 부동산 사업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는 "솔리드로 활동하며 취미로 하던 일인데 직업이 됐다"며 "지금은 직원이 30명도 넘는다. 음악을 하러 한국에 왔을 때 직원들이 제 과거를 몰라서 많이들 놀라더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솔리드는 오는 5월 18,19,20일 블루스퀘어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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