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만에 재개되는 세계대학야구선수권대회 사령탑 뽑는다…대학연맹 14일 공식 발표
  • 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 2018-05-11 15:33:43
  • 2002년 대만 세계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한국대표팀이 시상대에서 트로피를 들어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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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박대웅 기자] 한국대학야구연맹(회장 김대일)은 오는 7월 대만에서 개막하는 2018 FISU 세계대학야구선수권대회를 이끌 대표팀 감독을 선발한다.

연맹은 오는 13일 주말리그 전반기 최종전이 펼쳐지는 광주에서 기술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어 대표팀 사령탑을 선발하기로 했다. 공식 발표는 14일에 이뤄진다.

세계대학야구선수권대회는 지난 2002년 이탈리아에서 첫 대회를 시작한 뒤 2년마다 열렸으나 2010년 일본 도쿄대회를 끝으로 중단됐다. 한국은 2004년 대만에서 열렸던 제2회 대회 3위가 역대 가장 좋은 성적이다.

중단 8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대회는 7월 6일부터 15일까지 대만 자이에서 펼쳐지며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주최를 맡고 대만대학스포츠연맹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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