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에 꼭 좀 불러주세요!' 팬투표 1위 뉴이스트 황민현-트와이스 채영
스포츠한국 이슬 기자  기사입력 2019-05-13 14:10:26
예능신 강림 초읽기!
팬들이 뽑은 예능 프로에 많이 나왔으면 하는 스타는 뉴이스트 황민현과 트와이스 채영이였다.

국내 정상급 아이돌 그룹 41개 팀, 314명의 후보 중에서 당당히 남녀 1위로 뽑았다.

13일 스포츠한국이 운영하는 아이돌 팬덤 사이트 '팬케이크(fancake.kr)'에서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 '예능 프로에 많이 나왔으면 하는 스타는?' 설문 결과를 발표한 것.

이번 설문에서 남자는 뉴이스트 황민현이 632,084초코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EXO 디오, 3위는 뉴이스트 백호, 4위는 방탄소년단 제이홉, 5위는 뉴이스트 JR로 순위가 정해졌다.

여자 부문은 트와이스 채영이 101,850초코로 예능에서 많이 봤으면 하는 아이돌 스타로 선정됐다. 2위 ~ 5위는 여자친구 유주, 아이즈원 강혜원, 안유진, 혼다 히토미가 각각 차지했다.

1위에 뽑힌 황민현은 최근 '나혼자산다', '대한민국 토크쇼 안녕하세요',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 등의 예능 프로에 출연해 외모 만큼이나 뛰어난 기지를 발휘해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지난주 시작한 M.net 여행 예능 '뉴이스트 로드'로 팀원들과의 케미가 심상치 않다는 평이다.

트와이스 채영의 경우는 쯔위와 함께 팀 내 막내로써 예능에서는 쉽게 얼굴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갓 성인이 된 만큼 앨범 활동 외 공백기에 예능 프로에도 종종 얼굴을 비추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팬케이크 개인전은 1회 우승시 팬케이크 팝업 배너의 혜택이 주이지며, 5주 연속 우승시 주간한국 지면광고, 명동 전광판 광고의 혜택이 주어지고 있다.

금주 개인전 설문은 '프로야구에서 시구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스타는?' 이란 내용으로 팬들이 직접 선정하게 된다. 투표 기간은 13일(월)부터 19일(일) 자정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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