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시호, 안민석과 대화 재조명 "꼭 뵙고 싶었다는 말에 당황"
  •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 2017-01-10 17:15:38
  •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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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의 조카 장시호가 새로운 태블릿 PC를 특검에 증거물로 제출한 가운데, 과거 JTBC '썰전'서 언급된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썰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출연해, 장시호와 있었던 청문회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이날 안민석 의원은 "장시호가 굉장히 센 여성이다. 최순실한테 훈련을 받았으니까"라며 "그래서 유화 전략으로 '제가 싫으시죠?'라고 물었는데, 장시호가 '네'라고 대답해서 오히려 당황했다"고 말했다.

그는 "게다가 느닷없이 '꼭 뵙고 싶었다'고 말하니까 더 당황했다. 고개를 숙인 채 '무조건 잘못했습니다'라고 말할 줄 알았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0일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를 수사하고 있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추가 확보한 태블릿PC에 대해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가 제출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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