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임시공휴일, '썰전' 유시민 "쓸 돈이 없는데 무슨" 일침
  •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 2017-01-10 17:39:48
  •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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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가 조성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주목되고 있다.

유시민 작가는 최근 방송된 '썰전'에서 5월 임시공휴일 지정에 대한 견해를 묻는 MC 김구라의 질의에 다소 회의적인 입장을 내놨다.

그는 "전체 근로자들 중 반정도만 쉬게 된다"며 "임시공휴일이기 때문에 영세기업이나 비정규직 노동자는 (쉬게 해줄)법적 의무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갑작스런 휴일에 아이들을 맡길 곳이 없는 이들은 당황스럽다"며 "소비 위축의 가장 큰 원인으 쓸 돈이 없다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한편 9일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내수 활성화를 위해 노동절, 석가탄신일, 어린이날 등의 휴일이 모여 있는 5월 첫째 주에 최장 9일의 황금연휴를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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