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아들 취업특혜 허위로 판단한 중앙선관위… 관련 게시물 단속 나서
  •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 2017-03-20 13:59:10
  • 문재인 아들 취업특혜 의혹이 일고 있다. 사진=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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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아들이 취업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중앙선관위가 허위사실로 판단하고 관련 게시물을 단속에 나섰다.

앞서 문재인 전 대표의 아들 문준용 씨가 2006년 12월 한국고용정보원 5급 일반직에 채용되는 과정에서, 정보원이 1명을 모집하는 데 단독 지원해 취업했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선관위 관계자는 "당시 모집인원은 2명이었고, 여기에 2명이 지원해 합격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문재인 아들을 위한 단독채용을 진행했다는 주장에 대해 허위사실로 판단하고 단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관계자는 "일부 게시글에는 '5급 공무원'으로 취업됐다는 표현이 있는데, 준용 씨는 공기업 일반직으로 취업한 것이지 공무원으로 취업한 것이 아닌 만큼 이 역시 허위사실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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