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아들, 취업 특혜 논란 시끌…"자기소개서 단 12줄"
  •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 2017-03-21 08:16:17
  •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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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한 대권 주자로 점쳐지는 문재인 후보의 아들에 대한 특혜 취업 의혹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김성원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20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문 전 대표 아들의 취업 특혜 의혹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며 “문 전 대표는 국민 여러분께 직접 소명해야 한다. 문제가 있다면 대선 후보도 사퇴해야 도리”라고 주장했다.

또 자기소개에서 기재된 양이 불과 12줄에 불과할 정도로 부실했다는 내용까지 덧붙였다.

이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2년 대선 당시에도 불거졌던 내용. 그러나 당시 아들 문준용 씨의 스펙이 소위 '고스펙'이었기 때문에 일단락 됐었다.

때문에 의혹 재점화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당시 모집인원은 2명이었고, 여기에 2명이 지원해 합격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문재인 아들을 위한 단독채용을 진행했다는 주장에 대해 허위사실로 판단하고 단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선은 문재인 후보에게 모아진다. 문 후보는 오늘(21일) 밤 12시 15분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를 스스로 해명할지, 혹은 타 후보로부터 질문을 받고 대답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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