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최민용, "산 속 2년 칩거 생활? 예비신부 위한 것"
  •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 2017-03-21 08:35:07
  • '비정상회담' 최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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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최민용이 달콤한 신혼생활에 대한 로망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는 최민용이 게스트로 출연해 "스마트한 시대인 21세기에 굳이 아날로그를 지향하면서 자연과 동화된 삶을 꿈꾸고 있다. 이런 제가 비정상이냐"는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최민용은 '근황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시절 2년 동안 산속 컨테이너에 들어가 산 경험에 대해 "훗날 사랑하는 아내와 살 집을 꾸릴 때 제가 스스로 짓겠다는 생각을 했다. 2년간 많은 기술을 연마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산에서 도토리와 잣을 주워가는 건 불법 채취다. 그래서 멧돼지가 도시로 자꾸 내려오는 것"이라며 "포천 수목원에 그 아저씨 누군지 안다. 박 씨 아저씨 절대 그러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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