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닭, 발암물질 사용으로 수입 중단…네티즌 "순살치킨 안녕"
  •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 2017-03-21 08:49:57
  • 브라질 닭고기 가공업체 BRF가 부패한 고기를 불법 유통해 논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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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한 고기를 불법 유통해 파장이 일고 있는 브라질의 닭고기 가공업체 BRF의 닭고기 제품을 잠정 유통·판매 금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20일 이 같이 발표하며 "브라질산 닭고기에 대해 수입검사를 강화하는 동시에 국내 유통 중인 브라질산 닭고기에 대해서도 수거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연방경찰은 지난 주말 1100명을 동원해 30여개 육가공업체의 공장과 관련시설 190여곳에 대한 기습 단속을 벌였다.

이 가운데 유통 기한이 지난 고기를 시중에 판매한 사실을 적발한 상황. 특히 업체들은 부패한 고기의 냄새를 없애려고 발암물질 등 사용이 금지된 화학물질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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