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소리, 아이들 언급에 눈물 펑펑 "숨어사느라 유치원 행사도 못가"
  •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 2017-07-17 16:30:30
  • 옥소리의 두 번째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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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소리의 두 번째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과거 옥소리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탈리아 출신 셰프와 재혼한 이후의 삶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옥소리는 재혼 사실을 밝히며 가족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워낙 숨어살았다. 유치원에서 행사가 있으면 엄마를 오라고 하는데 선뜻 못가겠더라. 그래서 늘 아이들에게 미안하다”고 전했다.

이어 “나로 인해 가족들이 더 이상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용기를 냈다”고 방송 복귀를 결심한 계기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옥소리는 지난 1996년 박철과 결혼했지만 2007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이탈리아 출신 셰프와 재혼 소식을 전했지만 최근 이혼했다. 옥소리의 두 자녀는 전남편인 이탈리아인 셰프가 키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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