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하준 '비디오스타'로 본격 복귀 시동…'몸캠' 논란 언급할까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7-07-17 18:38:00
  • 서하준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사진=한국아이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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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서하준이 '비디오스타'를 통해 방송 활동을 재개한다. 일명 '몸캠' 논란 이후 6개월 만이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연자, 배우 서하준, 모델 마르코, 배우 김광민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서하준의 출연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앞서 '몸캠' 루머 이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서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종영한 MBC '옥중화' 이후 최초의 방송인 셈. 이에 따라 서하준이 '비디오스타'에서 당시 논란과 관련, 어떤 이야기를 꺼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서하준은 지난해 12월 '몸캠' 동영상 루머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논란이 된 영상 속에는 한 남성이 나체로 등장했고, 그가 서하준이라는 루머가 확산되면서 논란을 낳았다. 그러나 이후 서하준 측은 별다른 해명 없이 공백기를 가졌고, 지난달 5월에는 SNS를 통해 장문의 심경글을 남기며 복귀를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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