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 바다목장' 한지민X삼형제, 최고 시청률 12.2%로 '동시간대 1위'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7-08-12 07:59:57
  • '삼시세끼 바다목장'이 방송됐다. 사진=tvN 캡처
    AD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득량도 삼형제와 게스트 한지민이 말복 무더위를 제대로 날렸다.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2회가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9.2%, 순간 최고 시청률 12.2%로 2주연속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20~40대 남녀시청층에서 평균 시청률이 5.9%, 순간 최고 시청률 7.7%,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시청률을 견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날 방송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삼형제와 게스트 한지민의 득량도 여름나기가 그려졌다. 한지민은 누구보다 일찍 일어나 설거지를 하고, 삼형제와 함께 바다목장으로 떠나 산양들의 먹이를 챙겨주고, 해신탕에 들어갈 닭 손질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삼형제는 물론 시청자들을 모두 미소 짓게 만들었다.

또한 삼형제와 한지민은 배 ‘서지니호’를 타고 물놀이에 나서며 무더위를 날렸다. 특히 삼형제와 한지민의 요리 콜라보로 완성된 해신탕은 풍성한 식재료로 시청자들의 식욕까지 제대로 자극했다. 문어, 게 등 해산물과 닭 등을 주재료로 ‘에셰프’ 에릭의 손맛과 한지민의 열정 요리가 더해져 근사한 저녁상이 차려진 것.

무엇보다 이 날 방송에서는 한결 편해진 삼형제와 한지민이 명품 케미를 자랑했다. 한지민은 내숭 없는 털털한 모습으로 묵묵히 삼형제를 뒤에서 도와주며 세 남자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은 것. 이에 이서진은 한지민에게 “고정으로 들어와”라며 남다른 애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포토
  • 골프
  • AD
    무료만화
    • 가인일점홍
    • 가인일점홍
    • (12권) 천제황
    • 제왕도
    • 제왕도
    • (15권) 천제황
    • 정도진명
    • 정도진명
    • (15권) 황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