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대성, 강남 310억 건물주 됐다…월세 9000만원↑
  •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 2017-11-14 16:13:05
  • 빅뱅 대성.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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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압구정로데오역 인근에 위치한 300억원대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원빌딩에 따르면 대성은 최근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출구서 500m 거리에 위치한 에이치에스빌딩을 매입했다. 도산대로 대로변에 있으며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로 6분 거리다.

대성이 매입한 지하 2층부터 지상 8층에 이르는 건물은 대로변 양면도로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1층에 스타벅스가 입점해 있다.

총 매매가는 310억원이다. 취득세 14억3,000만원을 포함하면 총 취득가격은 324억3,000만원 정도로 건물 월 임대료는 월 9,469만원, 연수익률 약 4.4%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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