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노량진 학원가 결핵 비상 "감염 환자 곳곳에 큰 문제"
  • 스포츠한국 속보팀 | 2017-12-07 10:09:49
  • 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 사진=스포츠한국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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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속보팀] 서울 노량진 학원가에 결핵 비상이 걸렸다.

YTN은 7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의 한 공무원학원에 다닌 A씨의 결핵 확진 판정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질병관리본부의 입을 빌려 "지난달 29일 23살 A씨가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며 "A씨와 접촉한 사람이 5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이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가 다녔던 학원 측은 학원 학생들의 결핵 검사를 촉구한 보건소의 지시를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결핵 피 토하다 죽는 무서운 병" "감염 환자들이 곳곳에 있다는 거 모르는 사이 감염된다는 게 큰 문제" "2017 서울 통계 결핵 환자 5,769명 사망 323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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