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진, MBC 아나운서국 복귀 소감 "다시 기회 안올까 걱정해"
  •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 2017-12-07 12:48:38
  • 신동진 MBC 아나운서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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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신동진 MBC 아나운서가 복귀 소감을 밝혔다.

1996년 MBC 입사한 신동진 아나운서는 2012년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의 파업에 참여한 후 그해 타 부서로 발령받았다. 이후 5년이 흐른 지난달 13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김장겸 전 MBC 사장의 해임안을 통과시키면서 아나운서국으로 복귀하게 됐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5년 만에 아나운서국으로 복귀하는 소감을 털어놓았다. 그는 이날 공개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타 부서에 오래 머무르며 '다시 방송을 할 수 있을까' 회의적인 생각도 많이 했다. 예전엔 방송을 하는 게 당연한 거였는데 이제는 나에게 다시 기회가 안 올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오는 13일 오후 1시에 방송되는 MBC 특별생방송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 진행을 맡을 예정. 오랜만에 잡는 마이크에 그는 설렘과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시청자들도 우리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으실테고, 부담감도 있지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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