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선미·아이유·헤이즈…레드카펫의 ★들
  •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 2018-02-14 18:18:57
  • 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사진=김봉진 기자 view@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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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14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제7회 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가 진행됐다. 이날 가수 아이유, 트와이스, 선미, 헤이즈, 이수현(악동뮤지션), 워너원, 황치열, 멜로망스, 뉴이스트W, 젝스키스, 세븐틴, 갓세븐, 창모 등이 레드카펫에 올라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여자 가수들의 눈부신 미모였다. 최근 '주인공'으로 음원차트를 휩쓴 선미는 화려한 패턴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사랑스러운 손가락하트와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가녀린 어깨라인이 살짝 드러난 의상으로 우윳빛 피부와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래퍼 헤이즈는 화사한 핑크톤의 의상과 미니스커트로 날씬한 몸매를 뽐냈고,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로 톡톡 튀는 매력을 과시해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는 이날 오후 7시부터 Mnet에서 생중계된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트와이스 다현이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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