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은, 보라카이 사업가에서 다시 '불타는 청춘'으로
  • 스포츠한국 박솔잎 인턴기자 | 2018-03-13 13:24:17
  • '불타는 청춘' 임성은 / 사진='불타는 청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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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클럽 임성은이 '불타는 청춘'에 다시 합류했다.

1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보라카이에서 단양으로 찾아 온 임성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임성은은 고무대야, 비료 포대, 장판 등을 이용해 다양한 썰매에 도전했다. 또 이하늘은 난생처음 비료 포대로 만든 썰매를 경험해 신이 난 임성은을 위해 썰매 감독을 자처했다.

하늘은 삽과 비료포대를 합체해 만든 특급 썰매로 임성은만을 위한 특별 코치가 되었다. 이하늘이 임성은에게 "1초만 줄여보자"라며 기록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자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앞서 임성은은 지난해 7월 11년의 공백을 깨고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합류하면서 예전과 변함없는 동안 외모와 밝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임성은은 1990년대 큰 인기를 모았던 영턱스클럽에 멤버로 2006년 돌연 가요계를 은퇴한 후 보라카이에서 사업가로 변신해 이슈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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