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주, 엄마 서정희 능가하는 초특급 비주얼…'연예인 뺨쳐'
  •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 2018-05-11 08:17:10
  • 사진=서동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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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의 연예인 뺨치는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가로 활동 중인 서동주는 지난달 10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회색 끈나시를 입은 채 침대 위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서정희를 똑닮은 인형 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0일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엄마가 한국으로 돌아가네요. 다시 곧 볼 수 있을 테니 헤어짐은 아픈 게 아니어야 한다는데 저는 그래도 너무 슬프네요"라는 글과 함께 서정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한 서정희는 2015년 합의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서동주와 아들 서동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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