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보미 시구, 보통 女연예인들과 달랐다…박용택도 '흐뭇'
  • 스포츠한국 박솔잎 기자 | 2018-05-11 08:35:48
  • 윤보미 시구 / 사진=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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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박솔잎 기자]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완벽한 시구를 선보여 극찬을 받았다.

윤보미는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시구를 선보였다.

이날 윤보미는 LG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채 바이크를 타고 등장했다. 윤보미는 완벽한 투구 자세로 정확하게 포수 유강남의 밑으로 공을 던져 관객은 물론 선수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윤보미는 보통 여자 연예인들이 힘이 부족하다 보니 마운드보다 한참 앞에 서서 공을 던지는 것과 달리 프로야구 투수들과 같이 마운드 위 투구판을 밟고 서 시구를 해 더욱 눈길을 모았다.

윤보미의 시구가 끝난 후 이를 본 LG트윈스의 박용택이 흐뭇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윤보미는 지난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해 왕성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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