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한픽!이슈] 홍지민·홍윤화·스윙스 등, 살 빼고 매력UP 스타 6인
  • 10~20kg 감량하고 워너비 스타로 떠올라
  •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 2018-06-11 06:08:20
  • 홍지민·홍윤화·스윙스.사진=한국아이닷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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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연예계 최대 화두 역시 다이어트가 아닐까 싶다. 다이어트와는 담쌓고 살 줄 알았던 아이돌 스타부터 출산 이후 더욱 탄탄한 몸매로 컴백한 스타까지. 각각 이유는 다르지만 독한 다이어트에 성공해 워너비 스타로 떠올랐다. 여름이 두려워지는 요즘 같은 날, 늘씬한 몸매는 물론 건강까지 챙긴 욕심쟁이 연예인 6인을 소개한다.

  • 사진=홍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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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겸 방송인 홍지민, 29kg 폭풍 감량 성공 "다이어트 전도사 되고 싶어"

홍지민은 SNS를 통해 다이어트 전후사진을 가감 없이 드러내 모두를 감탄케 했다. 지난해 말 둘째를 출산한 뒤 찾아온 산후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홍지민은 약 4~5개월 만에 29kg 감량에 성공했다. 그는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아주 오랫동안 긁지 않았던 복권을 드디어 긁어본다"면서 "나이는 많이 늙은 엄마지만 몸도 마음도 건강한 엄마가 되고 싶다. 다이어트 전도사가 되고 싶다"고 글을 올렸다.

  • 사진=스윙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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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 9살 연하 여친 사로잡은 비결? "여러분 운동 좀 합시다"

최근 날렵한 턱선과 탄탄한 복근으로 다이어트 스웨그를 보여주고 있는 스윙스는 9살 연하인 모델 임보라와 공개 연애 중이다. 완벽 몸매를 소유한 모델 여자친구의 영향을 받은 걸까. 그는 올해 초 SNS를 통해 콩으로 만든 패티, 샐러드 등 건강식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다이어트를 암시해왔다. 그것도 잠시라고 여겨질 때쯤 그는 쏙 빠진 볼살과 날씬한 몸매로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을 눈으로 확인시켰다. 스윙스는 지난달 15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운동 좀 합시다"라고 글을 올리는 등 다이어트 성공 이후 자신감 넘치는 근황을 알렸다.

  • 사진=안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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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선영 "40대 '아줌마' 딱지 떼고 싶었어요"

안선영은 100일 만에 체지방 10kg을 감량해 단번에 40대 여성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4월 안선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몸무게 54kg이다"라고 밝히며 "체지방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10일엔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 "'일단 뭐가 되든 해보자', '내가 나를 이겨보자'라는 마음이 시작점이었다"고 밝히며 "그냥 엄마로, 아내로, 딸로, 며느리로 자신을 잃어가고 40대 여성으로서 아줌마라는 딱지 붙임이 너무 싫었다"고 SNS에 글을 올린 바 있다.

  • 사진=한국아이닷컴 제공, 홍윤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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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윤화 "결혼 앞두고 30kg 감량 목표, 절반 성공했죠"

홍윤화는 지난 4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현재까지 16.7kg을 감량했다"며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앞서 홍윤화는 올해 초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오는 11월 개그맨 김민기와의 결혼을 앞두고 30kg을 감량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그는 최근 SNS에 올린 근황 사진에서 부쩍 물오른 미모와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사진=서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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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 "10kg 찐 거 4개월 만에 원상복귀"

지난해 9월, 투병 중이었던 그레이브스병을 완치했다고 알린 서유리는 그해 말 "가열차게 다이어트 중"이라며 SNS에 글을 올렸다. 이후 서유리는 지난 4월 리즈 미모를 완벽히 되찾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1년 동안 10kg 찐 거 4개월 만에 다 뺐다"며 "힘들었지만 보람차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V라인 턱선을 자랑하는 일상 셀카를 SNS 폭풍 업로드하는 등 자신감을 되찾은 모습을 보였다.

  • 사진=송민호 SNS,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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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송민호, 10kg 빼고 시크미 장착 "비결은 술 끊기"

통통했던 과거는 벗어던지고 리즈를 갱신 중인 그룹 위너의 송민호. 그는 최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10kg 정도 감량했다"고 밝히며 "이번에 우리 위너 앨범 작업을 하면서 마음을 크게 먹고 작업에만 몰두했다. 친구도 안 만나고 술도 안 먹었다. (오후) 6시 이후 계속 작업실에 있었더니 한 달 만에 10kg이 빠졌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또 그는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신체나이 17살로 측정됐다고 밝히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체중 감량 이후 특유의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이 더해져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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