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함소원, 임신 10주차 충격→눈물…"아기 심장소리 안 들려"
  •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 2018-06-13 00:39:30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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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과 진화는 처갓집을 방문했다. 상 가득 맛있는 음식이 차려졌지만 진화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역력했다.

함소원 모친은 진화를 보며 "아기 같다. 처음에 '망측스럽게 무슨'이라 그랬다. 그런데 데리고 오니 막내아들 생긴 기분이더라"고 회상했다.

이에 함소원은 진화와의 연애 시절에 대해 "사귀다가 안되겠는 거다. 직업, 나이를 이야기해줬더니 이틀 동안 연락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진화는 "많아봤자 5살 정도 차이일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이틀 후 다시 연락이 왔다. 나한테 '너 어떻게 할 거냐. 아기는 어떻게 가질 거냐'고 묻더라. '시간 없으니까 빨리 결혼하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산부인과를 찾은 함소원-진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신 10주차 진단을 받은 함소원은 "아기 심장 소리가 안 들린다"는 의사의 말에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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