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지사 이재명 인터뷰, '스캔들' 암시 질문에 "잘 안 들린다"
  • 스포츠한국 속보팀 | 2018-06-14 00:45:48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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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이 확실시 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선택 2018'과의 인터뷰를 갑작스레 중단했다.

13일 방송된 MBC '선택 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에서는 오후 11시 20분께 개표율 37.8%, 득표율 55.2%로 당선이 확실해진 이재명 후보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재명 후보는 당선 소감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2,300만이라는 엄청난 규모의 국민들의 삶을 책임져야 한다"며 "100만 시정을 맡고 있을 때보다는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후 MBC 측은 형수 욕설 논란, 여배우 스캔들 등을 염두에 둔 듯 "선거 막판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앞으로 도지사가 되시면"이라고 질문했다.

하지만 이재명은 "감사하다. 저희가 잘 안 들린다.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 네, 고맙습니다"라고 말을 자르며 인이어를 귀에서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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