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2' 미나♥류필립, 잉꼬부부 끝판왕…팽현숙 "저 집 애 낳겠다"
  •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 2018-06-14 09:21:53
  •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
    AD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살림남2' 미나-류필립 부부가 잉꼬부부의 끝판왕 면모를 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미나-류필립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미나는 자연임신 가능성 5%를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는 "108배를 단순히 절이 아니라 운동으로 하면 배가 따뜻해진다. (배가 따뜻하면) 자궁에 착상이 잘 되기 때문에 임신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더라"며 앞마당에서 열심히 운동했다.

류필립은 열심히 운동하는 미나에게 "짱이다. 여보"라며 칭찬했다. 그는 미나 옆으로 다가가 물구나무서기를 도왔다.

물구나무서기를 한 미나가 "나 얼굴 웃기지? 얼굴 웃기니까 보지 말고 저리 가"라고 말하자, 류필립은 "우리 아기 낳겠다. 왜 그렇게 못생긴 얼굴이 사랑스러워 보인다"라고 답했다.

이를 보고 있던 팽현숙은 "아우. 오늘 저 집 애 낳겠다. 아침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close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
  • 스포츠
  • 주간한국
  • 골프
  • 오늘의 헤드라인
    AD
    무료만화
    • 황비홍
    • 황비홍
    • (23권) 황재
    • 어장검
    • 어장검
    • (9권) 황재
    • 혼세일룡
    • 혼세일룡
    • (12권) 천제황